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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특구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육성 전략 24개 과제는? 지난 주 벚꽃축제 곳곳에서 많이 즐기셨나요? 그런데 날씨가 좀 쌀쌀했죠. 그래봤자 꽃샘추위인걸요. 금방 따뜻한 날씨 속에 꽃보다 더 화사한 사람의 물결이 가벼운 옷차림으로 도시 곳곳을 수놓을 것입니다. 이렇게 벚꽃에 취해있는 순간에도 시정은 잘 굴러가고 있는데요, 우연히 대전시청을 찾아갔다가 들른 곳에서 격식갖춘 자세로 회의를 하고 있었어요 . '이크, 잘못 들어왔네...'하며 나오려다 보니 주제가 흥미로워서 취재해봤습니다. 앞으로 대전의 미래를 주도할 4차산업혁명 추진 중간점검을 하는 회의였는데요, 각 부서에서 열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시장 권한대행 체재아래 잘 진행되고 있구나'하며 마음이 놓였습니다. 4차산업혁명이란 큰 과제를 끌어나가는 것은 관에서만 주도해서는 되지 않는 매우 큰 과제입니다. 그러니..
대전시티투어! 표 한장 으로 떠나는 대전일주! 대전지역의 유적지와 명승지 찾아가 즐기는 대전시티투어를 떠나요! 대전에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를 내가 원하는 주제로 묶어서 떠나는 테마여행, 대전 시티투어를 소개합니다.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한 대전. 대전시티투어는 대전 도심지 안에서 다양한 코스로 만날 수 있어요. 대전시티투어버스는 6개의 주제가 있는 여행, 20개의 코스로 운영합니다. 성수기(4~10월)에는 1일 2회, 비수기(2,3,11,12월)는 1일 1회 운행하고 있어요. 대전 안의 여행 뿐 아니라 광역투어도 있어요. 운행일| 매주 수·목·금·토·일(휴무, 월·화요일,추석·설 명절 연휴) 탑승장소|대전역 서광장 시티투어승강장 탑승방법| www.daejeoncitytour.co.kr (시티투어홈페이지), 042-253-6583(전화) 대전..
[카드뉴스]대전시 지표행정 추진!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목표 제시 “지표행정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통해 보다 나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대전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명예시장, 정책자문단, 실국장, 공사․공단․출연기관장 등이 참석, 올해 우리시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협업을 통한 발전방안을 모색했는데요. 올해 보고회는 각 실국이 정량화된 정책 지표를 제시, 이에 대한 세부 실천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는 과거 단위사업 위주로 진행되는 행정을 보다 시민중심의 행정으로 변화시킨 것으로, 지속가능한 행정시스템 구축과 광범위한 협업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이날 대전시가 제시한 지표는 시민행복..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첨단과학기술의 향연! 2017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4차 산업혁명특별시 대전의 진면목을 살펴보는 첨단 과학기술의 향연! '2017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10월 21일 개막해 4일간 개최됐습니다. 이번 축제는 VR(가상현실), loT(사물인터넷), 로봇, 드론, 자율주행차, 3D프린터 등 대덕특구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살펴보는 주제전시관이 마련됐고요. 야외전시장 댄싱로봇 체험관, WISET 과학놀이터, 노벨과학영재페스티벌 체험 전시관이 운영됐습니다. 야외광장에서는 과학체험존과 코스튬플레이 뮤지컬, 사이언스 콘서트 등 문화예술행사가 지속적으로 열렸고요. 엑스포시민광장 과학영화 상영과 공방,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청년창업프라자가 진행됐습니다. 또 한빛탑 광장에서는 과학동호회 체험교실, 디쿠페스티벌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이밖에도 행사기간 ..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3대 전략, 미래 주인공은 나야 나~ ▲6월 8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특벼시, 대전비전 선포식 대전시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을 위해 본격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 6월 8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민·관·산·학·연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당시 “대한민국 과학수도 대전을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로 육성하고 나아가 대전을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키우겠다”고 밝힌 대전지역 공약사항에 따라 마련됐다.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 인공 지능, 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말한다. 인공 지능(AI), 사물 인터넷(IoT), ..
사이언스페스티벌 확대, 시민요구 R&D사업 강화 등 대덕특구와 상생협력 확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 시민요구 R&D(연구개발) 확대, 이 모든 것이 과학도시 대전의 자랑 대덕특구가 함께 있어 힘을 얻습니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대덕특구와 협력을 보다 강화할 것을 주문하고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먼저 권선택 대전시장은 오는 22일 엑스포시민광장 등 대전시 곳곳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201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확신했는데요. 권선택 대전시장은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지난해 행사를 크게 확대한 이래 두 번째로, 향후 행사의 방향을 설정하는데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행사는 핵심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를 대폭 늘여 시민과 대덕특구가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권선..
대전가을축제 사이언스페스티벌, 재미난 프로그램 풍성 과학도시 대전에서 펼쳐지는 최고의 과학축제! 2016년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엑스포시민관장, 대덕특구, 원도심 등 시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올해 행사는 대전의 자랑 대덕특구가 시민과 함께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을 즐기는 모두를 위한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인데요. 어린이는 물론 중고생과 성인 등 모든 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내실 있게 채워졌습니다. 사이언스페스티벌! 엑스포시민광장 주제전시관 행사 기간 엑스포시민광장에서는 문화, 예술, 생활 등 우리 삶에서 접할 수 있는 과학기술을 확인하고,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예측해 보는 체험의 장으로 조성됩니다. 이곳에는 3,200㎡ 규모 초대형 TFS텐트에 주제전시관이 들어설 예정인데요. 주요 부스로는 우리나..
대덕특구 코워킹 스페이스 '이노스타트업' 누구나 이용 가능 한 두시간 애매하게 남는 시간에 무얼하세요? 혼자서 커피숍을 가기도 애매하고, 이럴때 누구나 이용 가능한 공간이 있다면 시간을 허투루 사용하지 않아도 되겠죠?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에 아이를 넣고 두어시간 동안 무얼할까 방황하다 찾은 대덕테크비즈센터 1층의 'INNO Startup(이노스타트업)'이 딱 그런 공간이네요. INNO Startup(이노스타트업)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코워킹 스페이스, 향긋한 커피, 이곳이 바로 천국' 와우~ 커피를 준비해 놓은 공유 공간! 정말 누구나 이용 가능하고, 어디까지 이용할 수 있는지 쭈뼛쭈뼛 들어가 봤습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운영하는 대덕특구 이노스타트업은 창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이용 가능한 코워킹스페이스로 방문 기록만으로도 커피와 와이파이를 연결할 수 있는..
대덕특구 과학동네 사람들(1) 한국 원자력의 아버지, 장인순 박사를 만나다 제가 어렸을 때는 그랬습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너는 커서 뭐가 될래~?" 하고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의 절반 이상은 "과학자요!" 였습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지요. 우리 삶의 모습이 달라진 데에는 과학과 산업기술의 발전이 토대가 되었는데 말이죠.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살던 사람들 중에는 척박했던 우리나라 과학의 기반을 세우고자 밤낮없이 연구실의 불을 밝혔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과학동네 대덕특구 사람들입니다. 장인순 박사. 우리나라 원자력의 살아있는 역사로 통하는 1세대 원로과학자입니다. 1940년 출생, 여수고등학교와 고려대를 거처 캐나다와 미국에서 화학을 공부했고 연구원으로 재직중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의 '재미 과..
알파고 아빠 데미스하사비스 "인공지능 필요한 이유요?" 카이스트 강연후기 "깜짝 놀랐다, 생각보다 인공지능이 무섭게 진화하고 있구나...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의 실력이 어느 정도 실력인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구글이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와 세계 최강 바둑고수 이세돌 9단의 바둑대결을 지켜본 어느 연구원의 소감입니다. 지난 9일부터 15일은 우리 인류사에 남을만한 시간이었죠. 인간이 가볍게 이길 것으로 생각했던 인공지능과의 바둑 대결은 네 번의 패배와 한 번의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 그 과정은 우리에게 충격과, 감동과, 미래에 대한 생각 등 많은 화두를 던져주기도 했는데요.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 두뇌가 모여 있는 대덕특구의 체감은 더욱 남다릅니다. 과연 어떤 일들이 있는 걸까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이 진행중이던 기간인 3월 11일. 알파고를 개발한 구글 딥마인드의 CEO ..
대덕특구 과학자들이 쌓아올리는 '따뜻한 과학마을-벽돌한장'을 아세요? 옛날 어느 나라에서 세명의 벽돌공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벽돌공들에게 물어봅니다. ​ "지금 뭐 하고 계세요?" "벽돌을 쌓고 있죠." "돈을 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벽돌공은 즐거운 표정으로 이렇게 답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을 짓고 있습니다." 유명한 벽돌공 일화죠 . 똑같은 일이라도 하는이의 자세에 따라 단순노동이 될 수도 고역스런 돈벌이가 될 수도, 가치 있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긴데요 바로 세번째 벽돌공의 마음으로 따뜻한 과학마을 만들기 위해 벽돌을 한장한장을 쌓아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과학마을-벽돌한장" 아름다운 성당도 벽돌 한장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기에 작은 실천에 나선 분들. 그분들은 과학자이며, 연구원이며, 누군가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
2013년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단 대덕특구 팸투어 2013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단 대덕특구 팸투어 *** 2013년 대전광역시 블로그기자단과 SNS서포터즈가 함께 대덕특구 팸투어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는 세천유원지를 오후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지질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대덕특구 40주년으로 특별한 해에요. 11월29일부터 12월2일까지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고 합니다. 과학과 대덕특구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눈부신 과학기술의 발전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덕특구 연구소들은 일반인 관람객들도 예약을 하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연구소에서 다들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즐거운 관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대덕특구 연구소들은 데이트 하기에도 아주 좋은 장소들인데요. 경..
2013 대덕 사이언스나눔터 문화공연(무료) - 멀티앙상블 뮤 2013 대덕 사이언스나눔터 문화공연 - 멀티앙상블 뮤 *** 올해로 2년을 맞이하는 대덕연구단지의 문화공연 나눔 프로젝트! 무려... 무료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하여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좋은 행사가 작년부터 있었다는데... 대전광역시 블로그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는 왜 모르고 있었을까요? 더구나... 저는 연구단지에서 근무도 하고 있는데... 말이죠... 반성해야겠습니다. ㅜㅜ ▲ 행사장 입구입니다. 대덕테크비즈센터 1층 비즈라운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한 20분정도 먼저 도착했는데도 꽤 많은 지역주민들이 입장하셨더군요... 이런곳이 있다는 것도 처음알았습니다. 신기하네요... ㅜㅜ ▲ 아무래도 대덕연구단지내의 주민들이나 연구원들이 많이 참석하셨더군요... 가족 동반으로 함께 오신분들..
대한민국 창조경제 선진도시는 대전_염홍철 대전시장 월요아침편지 中 대한민국 창조경제 선진도시는 대전_염홍철 대전시장 월요아침편지 中 *** 최근 우리사회의 가장 뜨거운 화두중 하나는 바로 '창조 경제'입니다. 지난 2월 출범한 박근혜정부가 5대 국정 목표 중 첫 번째로 '일자리 중심의 창조 경제'를 제시하면서 국민적 관심도 덩달아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높은 관심에 비해 '창조 경제'에 대한 이해는 다소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편지를 통해 '창조 경제'에 대한 제 생각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창조 경제'란 용어를 처음 쓴 사람은 존 호킨스라는 영국의 경영 전략가입니다. 그는 2001년 펴낸 저서 에서 "창조 경제란 새로운 아이디어, 즉 창의력으로 제조업과 서비스업, 유통업, 엔터테인먼트 산업 등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이라고 정의했습니다. 현 정부가..
[자전거여행] 자전거타고 대전여행 - 제6편, 대덕특구 자전거길 벌써 이번이 6번째 자전거길을 소개하는군요. 지난 5번의 자전거길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갑천누리길, 3대하천길, 금강로하스해피로드, 뿌리공원길, 대전천 자전거길 그리고 이번은 지난 5곳의 자전거길과는 달리 하천변이 아닌 자전거길입니다. 이번에 달리게 된 자전거길은 대덕특구로 자전거를 타고 가다보면 정말 볼거리가 많이 있어요. 국립중앙과학관부터 시작하여 지질박물관, 화폐박물관 그리고 여러 연구기관들... 더구나 이번에는 지난 대전천 자전거길에 이어 두번째로 타슈를 타고 이동했답니다. 대덕특구자전거길 대덕특구의 자전거길은 자전거전용도로로 만들어진곳이 아닙니다. 일반 인도에 같이 걸쳐져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이번 콘텐츠에서 안내하는 자전거길은 엑스포시민광에서 시작하여, 엑스포다리를 거쳐 과학관 그리고..
[대전소식] "예산효율화평가 '우수기관' 선정 대전시, 예산효율화 평가서'우수기관'선정 주민참여 예산ㆍ세출절감ㆍ수입증대 등 호평 … 인센티브 2억 원 확보 올해 전국 지자체 예산 효율화 평가에서 대전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는 기분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지난 25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정부청사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1 지자체 예산 효율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전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기관표창과 2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는데요, 이번 발표대회는 전국 광역 및 기초 지자체에서 세출절감 및 세외수입 증대, 공유재산 활용 등 총 6개 부문에 걸쳐 지방예산 효율화 사례 213건에 대한 심사결과 이 중에 총 33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중 대전시의 5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전국 16개 특ㆍ광역시ㆍ도와 비교해 15% 이상을..
대전 어디까지 가 봤니? - "전민로 58번 길을 가다" 대전의 외곽끝에 위치한 전민동 어쩌면 대전이면서 쉽게 접하기 힘든 동네이다. 위치상으로도 대전의 원도심 중구청 골목이나, 신도심의 중심인 둔산동 주변의 비교해서 멀리 떨어져 있기에 거주지가 유성인 분들도 쉽게 찾기 힘든 골목 그런 부분이 한편으로 이 골목을 특유의 지역 느낌이 나는 골목을 유지하게 만드는지도 모른다. 전민동의 유래 전민동의 원래 이름은 정민이었다. 이 곳에 정민역이 있어 삼남과 서울을 잇는 교차로 역할을 하였으나, 정민역이 없어진 뒤 1914년부터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전민동은 삼국시대에는 백제 우술군, 통일신라 때는 비풍군, 고려 때는 회덕현과 공주부에 각각 속하였다. 조선시대에는 회덕현에 속하다가, 1895년(고종 32) 회덕군 구즉면 관할이 되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주)대성마리프, 대덕특구에‘둥지’ (주)대성마리프, 대덕특구에‘둥지’ 11일, 대전시-(주)대성마리프 기업이전 위한‘업무협약’체결 공압응용 의료기기의 전문기업인 (주)대성마리프가 경기도 군포에서 대전 대덕특구 내에 새둥지를 틉니다. 시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염홍철 대전시장을 비롯해 이재화(주)대성마리프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주)대성마리프 기업 이전 및 투자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하였습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주)대성마리프는 의료기기 생산시설을 대전으로 이전, 지역의 우수인재를 우선 채용해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대전시는 (주)대성마리프의 조속한 이전과 안정적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대덕특구의 첨단과학 인프라의 확충 및 활용을 통해 세계 속의 첨단의료기기..
세계로 열린대전, 해외기업 유치 박차 세계로 열린대전, 해외기업 유치 박차 대전이 지난 5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로 확정되었죠. 확정되자마자 외국계기업들이 잇따라 이지역에 적극적인 투자의향을 밝히고 있어, 앞으로 대전의 글로벌경쟁력에 있어 가속도가 붙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서, 현재 대전에 소재하고 있는 외국계 기업들 중에 대전에 투자규모 확대를 추진하는 기업들도 늘고 있습니다. 대전산업단지에 입주중인 보쉬코리아, 한국SMC공암이 대전에 투자확대를 추진중에 있는데요. 보쉬코리아의 경우 독일계기업으로 현재, 투자계획으로는 생산라인을 신설 및 증설을 통해 3년간 약 668억원과 더불어 218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현재 대전을 비롯하여 독일, 체코, 이탈리아, 중국과 경합중에 있다고 하며 오는 ..
"한강의 기적에서, 대덕의 기적으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거점지구 대전입지 확정!! 지난 설날이후, 계속된 과학벨트논란이 드디어 오늘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의 과학벨트선정 백지화에 따른, 충청권 민심이 크게 이반하고, 전국적인 과학벨트유치전이 되었습니다. 애초부터 충청권이 되는 것이 국가적이득에도 큰 도움이 될터인데, 이렇게 오랜시간을 끌게 된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비록 아직 분산배치라는.. 안타까운 점이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결정을 환영합니다. 염홍철 대전시장 역시, 이명박대통령의 발언에 의해 마음이 복잡하였을 듯 한데, 오늘 이 발표로 하여금 다시 안정된 대전 시책을 운영할 수 있게되었는데요. 염홍철 대전시장은 이번 과학벨트 선정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한강의 기적에서, 대덕의 기적으로" 염홍철 대전시장은, 기자회견문을 요약하면 『 이번 국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