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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전시ㆍ강연

대전 중구 대흥동 갤러리 쌍리 [먹다남은 그림 네번째 이야기 프레임을 깨자!]


대전 중구 대흥동 갤러리 쌍리

먹다남은 그림 네번째 이야기 프레임을 깨자!



※ 신진 작가들

전영재, 그림쟁이차군, 노릇노릇

호랑이, 먹다남은페로몬, 쓰다남은연필

그림쟁이, 신나, 다중이



2015. 2. 5 [Thu] - 2. 12 [Thu]

갤러리 쌍리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249-2  T.042)253-8118




연구회 '먹다 남은 그림'은 목원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을 졸업한

학생들이 어떠한 장르에도 국한되지 않는 자유로운 창작을 하고자 만들었습니다.




평범한 사회인이자 작가로 또 예술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들이 말이죠^^




'먹다 남은 그림'은 단순한 만화 영역을 넘어서 타 분야와의 융합을 시도했습니다.




모든 시각예술을 아우르는

창작 활동을 통해 개개인이 각자 다양한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죠^^

 

 




우리에게 만화는 어릴적부터 친구와도 같은 존재 아니었나요?ㅎㅎ

아직 미흡하지만 만화적 상상력이 유쾌하네요^^








이번 전시의 주제 <프레임을 깨자!>는 캔버스나 액자 등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전시형태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어 보자는 의미가 있습니다.^^




장르의 벽을 허물고 만화적 상상력으로 자유롭게 자신의 세계를 표현하고자 하는 '먹다 남은 그림'

우리 모두가 이 역량있는 작가들에게 많은 관심을 주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