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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상/장터ㆍ골목길

전통시장 신탄진시장 맛도 좋고 신선한 생선이 왔어유

 

 

대전에는 많은 전통시장들이 있어요.

 

대전역전시장, 중리시장, 유성시장등 그 중에서 엄마와 함께 신탄진시장을 다녀왔답니다.

 

신탄진하면 벚꽃축제가 가장 먼저 생각날 수도 있겠지만 신탄진에도 전통시장이 있어요. 우리 신탄진 시장에는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함께 볼까요?

 

 

 

 

봄을 맞이하여 곳곳에서 이쁘고 형형색색의 화분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화분을 보고 있으니 초등학교 다닐 때 학교에 꽃화분들 들고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맛도 좋고, 신선한 생선이 왔어요~ 생선이 왔어요.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고 있는 지금 해산물 구매해서 해물탕해먹으면 너무나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거 얼마에요?"

"3천원입니다."

"천원만 깍아주세요."

전통시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인심좋은 말들이죠. 엄마와 함께 다니다보면 어디서든 들어볼 수 있는 말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신탄진시장에서는 해산물, 야채, 과일만 파는 것이 아닙니다. 패션리더로 거듭날 수 있는 다양한 옷들도 판매하고 있어요.

 

 

 

 

 

시장에서 뭐니뭐니해도 먹거리가 가득해서 괜시리 먹고 가고 싶은 충동이 들지 않나요? 저도 먹거리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핫바 하나 냠냠 먹었답니다.

 

 

 

 

 

 

주말을 이용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준 신탄진시장. 어릴 때 와보고 오랜만에 와본 신탄진시장이지만, 여전히 사람의 정을 듬뿍 느낄 수 있었습니다.

 

대전에 있는 다양한 전통시장에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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