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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전시ㆍ강연

유쾌한 과학수다 과학마실 과학이 알려주는 건강밥상 태초먹거리 이계호교수님




유쾌한 과학수다, 과학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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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과학수다, 과학마실 시즌1 강의로

이계호 충남대학교 교수님이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태초먹거리라는 책으로 유명한 교수님으로 요즘 가장 핫한 유명인이시랍니다.





과학교육과 최은미 계장님의 사회로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설문조사를 통해서 다양한 강의의견을 피드백 받는 노력도 하고 있고요.





박민범 교육과장님의 인사 말씀도 있었습니다.





이계호 교수님은 다양한 증상은 정확한 검사와 검진을 거쳐서 증상을 치료하게되는데

사람들은 증상만 생각 하는데 그 원인인 생활습관을 봐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기본을 지키는 삶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나라 암발병율 나이가 점차 내려가서 유방암의 경우 40대가 50% 정도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물려줄 것은 건강이니까 주의를 기울여아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현대사회인은 단백질 과다섭취로 신장에 과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필요한 만큼 매일 섭취해야하는데 삽겹살 구운 그 기름에 밥 볶아 는 민족은 우리 밖에 없다고 하셨어요.

너무 많은 섭취는 소화하는데 힘들어서 결국 나중에는 고장이 나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마블링은 옥수수를 집중적으로 먹여 키워서 나오는 것으로

우리식성 때문에 수입되는 소고기도 사료를 집중으로 먹여서 일부러 마블링을 만든다고 합니다.

지방이 적은 것을 먹으려면 3등급 소고기를 먹어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등급은 마블링의 차이니까요.


돼지고기를 먹을 때 삶아서 먹으면 조금 더 도움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기본인 물먹기운동 부터 이야기 하셨어요. 321 운동인데요.

밥먹기 30분전에 밥먹고 두시간후에 자기전에 한컵 먹고

자고 일어나서 한컵 먹으면 우리몸에 수분이 보충 된다고 합니다.



 

 



이계호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과학적으로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센스를 발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용성 비타민이 많은 토마토나 브로콜리, 파프리카 같은 것을 먹을 때는

호두나 들기름, 들깨 같은 것과 같이 먹어서 최대한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장에도 도움이되고 우리의 몸을 건강 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과학이 어려운것이 아니라 우리가 먹고 사는 일에도

과학이 다 숨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생물도 과학이니까요 ^^


어려운 과학을 쉽게 이해하고 과학자를 직접 만나볼수 잇는 시간!

6월 3일 여성 과학자 장인순 박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볼수 있는 시간이 있답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5.29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은 기본을 지키는 삶에서 지켜진다는 말 공감합니다...과욕불급이란 말이 맞는것 같아요..항상 과 해서 탈이 나는것 같아요..과음,과식..많이 배우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