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2012 대전 세계조리사대회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그날(5월 2일)은 디저트 전시와 심사가 한창 진행 중 이더군요.
그저 바라만 보아도 맛있는 아니, 도저히 아름다워 먹기 아까운 디저트들을 사진으로 촬영해왔습니다.
심사위원들의 진지한 심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행사를 사진으로 영원히 남길 수 있는 기쁨을 맛 보고 온 날이었습니다.
이 대회는 대전 컨벤션센터 일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요리대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계의 문화행사가 진행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가셔서 오감만족을 하고 오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