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전일상

훈훈한 이미용 봉사 대전의 얼을 지키다



훈훈한 자원 봉사활동으로 대전의 얼을 지키는 얼지킴이 자원봉사단이 3월11일 대전시 대덕구 대화동 소재 노인 전문요양병원 다비다의 집을 방문하여 이미용 봉사를 하였다.


주로 치매나 중풍으로 몸이 불편하여 훨체어를 타고 계신 분들이 대부분이였으나, 자원봉사자들의 훈훈한 사랑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은 잘 마무리되었다.


얼지킴이 자원봉사단의 이미용 봉사는 매달 둘째, 넷째 목요일 2회씩 정기적으로 봉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