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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대전소식

4월 꽃축제 대전오월드 튤립축제 아름다운 꽃물결, 꽃길만 걸어요


오월드 튤립축제

▲21일 오월드 튤립축제(4.8~4.30)를 방문한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


중부권 최대의 종합테마파크 오월드로 떠나는 환상적인 봄꽃 나들이!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 '오월드 튤립축제'가 오는 4월 30일까지 오월드 플라워랜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오월드 튤립축제(4.8~4.30) 사진출처: 오월드 페이스북 


오월드 튤립축제(4.8~4.30) 사진: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 손미경 


이번 튤립축제는 튤립과 히야신스 등 30만본의 다양한 봄꽃들이 물결을 이루는데요. 친구, 연인, 가족들이 찾는 대전여행명소 '오월드'에서 행복한 추억을 남겨보세요.

튤립축제 기간중에는 외국인 무용단의 공연과 마칭밴드 퍼레이드 등 흥겨운 이벤트도 마련됩니다.


오월드 튤립축제 풍차

오월드 튤립축제(4.8~4.30)


오월드 튤립축제에 봄나들이 오셔서 모두 꽃길만 걸으세요~



꽃만 구경하기 아쉽다면 아프리카 사파리

오월드에는 꽃들만 있는게 아니죠. 꽃보다 아름다운(?) 다양한 동물들과 만날 수 있는데요. 특히 해설사와 함께하는 아프리카 사파리투어는 인기코스입니다.

사파리 해설사의 재치있는 입담과 함께 시간가는줄을 모르텐데요. 40인승 버스를 타고 사자, 호랑이, 코끼리, 곰, 라마 등 다양한 동물을 눈 앞에서 보는 특별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사파리 투어는 국내에서 오월드와 에버랜드 단 2곳에서만 운영중이라고 하죠.



사파리 버스를 타고 호랑이 구역으로 들어가면 벵갈호랑이가 맹수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고요. 암컷 사자들을 거느린린수컷 사자의 위엄있는 모습에 시선이 절로 갑니다. 

 

 

꼭 아프리카에 온듯한 착각이 드는 듯한 시간. 두고보세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동심으로 돌아간듯 환호성이 터져나올테니까요.

사파리 투어 시간은 15분 정도인데요. 주말에는 줄을 서서 관람해야 할 정도니 아침 일찍부터 서두르는 분들이 많다고 하죠.

동물천국 주랜드, 신나는 놀이기구 조이랜드

오월드는  130종의 동물이 있는 ‘주랜드’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동물들을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호랑이, 수달, 한국늑대 등 동물 먹이주기 이벤트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복원된 한국늑대의 모습을 볼 수 있고요. 곰, 물개, 원숭이, 인도왕뱀, 최장수 알다브라 육지거북이, 맹금류 등 그야말로 동물천국인 오월드.

동물을 구경하고 나면 놀이기구가 생각날지도 모르겠는데요. 오월드 조이랜드는 '수퍼바이킹', '와일드스톰', '후룸라이드', 자이언트드롭' 등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어린 자녀와 함께왔다면 미니바이킹과 바나나점프, 꼬마자동차 놀이기구를 이용해보세요.



 

<오월드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