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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대전소식

대전시, 시내버스 8월의 친절기사 표창

대전버스 조성철, 협진운수 안상목, 충진교통 양현모 기사 선정


대전시는 대전버스(주)의 조성철(40세), 협진운수(주)의 안상목(52세), 충진교통(주)의 양현모(37세) 기사를 7월의 친절기사로 선정하고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넷, 전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친절기사로 추천된 상위 5명을 대상으로 12개 항목으로 평가한 결과 최고점수를 얻은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선정된 3명에게는 6개월간 매월 5만원씩 특별수당을 지급합니다.

대전버스(주)의 조성철 기사는 316번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 한분 한분을 항상 가족 같은 마음으로 친절히 모시고, 차량을 내차라는 마음으로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모든 일에 항상 솔선수범하며 회사에서 실시하는 각종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시내버스의 다른 모습을 인식시키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어 회사와 동료기사 모두에게 모범이 되는 운전사입니다.

아울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함과 불만에 대한 사전예방을 위해 서비스에 주력하고자 차내 청결유지는 물론 정비 점검을 철두철미하게 하고 있으며, 승객의 안전과 불만 없는 시내버스가 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는 등 오로지 시내버스와 회사의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어 선정되었습니다.

협진운수(주)의 안상목 기사는 301번 시내버스를 운전하면서 승객을 가족처럼 모시기 위하여 인사하기, 친절한 안내, 차량안전 점검 및 관리 등 철저히 지켜 운전자로써 모범이 될 뿐만 아니라, 책임감 있는 근무자세로 안전사고 한번 없는 베테랑 운전자이며, 승객으로부터 칭찬하는 전화가 많이 와 당사에서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에서도 친절기사 휘장 수여 및 모범사원으로 표창을 받았으며, 사회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를 위해서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서비스 개선의지도 강하여 교통 캠페인도 빠짐없이 참석하고 있는 등 공적이 있어 선정되었다.

충진교통(주)의 양현모 기사는 104번 시내버스를 운전하면서 승객을 가족 같이 모시겠다는 신조로 승하차시 친절하게 인사하며, 특히 노선개편 후 전 시내버스 노선을 숙지하여 버스를 이용하고 목적지를 문의하는 승객에게 친절하게 안내하여 승객이 시내버스를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시내버스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 하는데 솔선하여 항상 노약자나 장애인 등을 배려하여 운전하면서, 젊은 사람들의 자리 양보를 유도하고, 무거운 짐을 들고 타시는 노약자 분들에게는 직접 내려서 짐을 실어주는 등 시내버스 운전자가 이제는 매우 친절하다는 것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만든 운전기사로 인정되어 표창을 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