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청은 시민들의 문화생활의 중심에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20층 하늘마당 공연장에서 콘서트가 열립니다.
1층과 2층 에는 전시실이 있고 1층 로비에는 늘 행사가 있습니다.
3월19일 부터 대전시청 제1전시실에서 제 7회 목화회 회원전이 열렸습니다.
대전시청의 정겨운 모습입니다.
수요일에 공연을 보러 혹은 20층 하늘마당의 카페에서 지인들을 만나러 자주 드나들어서 정이 들었습니다.
3월19일 (목) 오후 대전시청 1층 제 1전시실에서는 박석신 화백의 제자들의 작품이 전시됐습니다.
제 7회 목화회 회원전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상기, 김연정,김용호, 박수억
박정임, 손종숙, 유형식, 주성현
최영자,최호섭, 황영자, 박석신
전시장에 모든 작품이 전시 돼 있었으나 아직 이름표를 붙이는 작업 중이었습니다.
입구에서 안내하는 분의 도움을 받아서 작가들의 대표작을 팜플릿 순서대로 사진 찍었습니다.
김상기: 가을산성
김용호: 풍경
김연정: 산수서정
박수억:예산의 향기
박정임:석양운무
손종숙:끝없는 길
유형식: 비류
주성현: 마음 쌓는 길
최영자:휘돌아 나아가고
최호섭:가염을 만나다
박석신화백 작품
전시 된 작품을 보고 시청을 나오다 바라본 대전 정부청사 모습입니다.
대전광역시청에서부터 정부청사 까지는 두 개의 공원이 있습니다.
그 사이에 가로수길이 있습니다. 친구나 연인 가족들이 운동하기 참 좋은 곳입니다.
대전시청에 와서 전시회를 보고, 20층 하늘 마당에서 대전 시가지를 바라보며 커피 한 잔 하시면 좋겠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가로수길을 걸으면 정말 좋습니다.
따뜻하고 축복받은 봄에 대전 시청으로 놀러오세요.~
전시회: 제7회 목화회 회원전
장소: 대전광역시청 1층 제1전시실
전시기간: 2015년 3월19일(목) 부터 3월24일(화)
지도: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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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산성,풍경,산수서정,예산의 향기,석양운무,끝없는 길,비류,마음 쌓는 길,휘돌아 나아가고,가염을 만나다..한편의 시 같은 풍경입니다.
저는 대전 소셜기자단을 하면서 대전시청이 점점 좋아집니다.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다가 갈 수 있는 대전시청이 좋습니다 ^^
예술은 잘 모르겠지만 시청 20층에 카페가 있다는 말을 들으니 꼭 방문하고 싶네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20층 카페에 사랑이와 함께 가서 대전시 전경을 사방에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하늘 마당 카페 반대쪽에는 어린이 전용도서관이 있어서 그곳에서 사랑이는 책을 보고 아빠는 지인을 만나시면 좋습니다.^^
아~ 박석신선생님의 제자들이셨군요~~^^
모과선생님 하늘마당에서 커피 한잔 해요~~^^*
네 ~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