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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대전소식

제4회 대전뿌리문화축제, 전국의 문중참여열기가 후끈!

 

대전뿌리문화축제, 전국문중 참여열기‘후끈’
- 문중퍼레이드 104개문중 참가신청 -

 

우리나라 유일의 효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에서는 제4회 대전뿌리문화축제를 맞이하여 전국 각지의 문중에서 참여하려는 열리로 뜨겁습니다.

대전뿌리문화축제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마케팅공사가 주관하는 축제로서 5월17일 현재까지 뿌리문화축제의 메인행사인 문중퍼레이드에는 지난 3회 대회 때 84개 문중이 참여하였으나, 올해는 104개 문중이 참가를 신청하였습니다.

이번 축제부터는 문중퍼레이드 평가제도를 도입하여 참가인원, 전통복장 등 퍼포먼스를 평가하고 우수문중에 대해서는 시상할 예정입니다.

문중문화체험관은 사전에 신청을 받아 콘텐츠, 운영기간 등 내용을 검토하여 축제에 적합한 문중에 대해서는 체험관 운영문중으로 선정하고 부스배정 및 우수콘텐츠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도 제공합니다.

 

 

이번축제에 선정된 체험관 중 문익점 문중의 남평문씨는 직접재배한 목홤목을 관람객들에게 배부합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로 발명한 물레체험, 안동권씨의 권율장군 행주대첩체험 등 나머지 참가체험관도 축제행사에 어울리게 관람객이 직접 체험을 통한 문중 알리기에 나섭니다.

아울러 문중간에 화합을 다지는 문중명랑운동회가 짚공차기 등 3종 경기로 진행되며, 문중에서만 가지고 있는 묘기, 시조, 가요 등 실력보유자의 문중 장기자랑대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4회 대전뿌리문화축제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전뿌리공원에서 체험, 개막, 공연, 전시 등 7개 분야로 뿌리마을을 조성하여 열립니다.

대전시는 "문중의 참여열기가 고조됨에 따라 축제를 주최하는 보람을 느끼며, 전국에서 오는 문중에 대한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전국문중이 대전을 찾을 수 있도록 뿌리문하 축제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습니다.

한편 대전시는 뿌리문화축제의 성공개최 지원을 위해 자원봉사자 90여명을 선발하고 18일 시청대회의실에서 발대식 및 소양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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