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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맛집

[대전카페] 커피와 그림이 한 공간에! 카페 갤러리 '땡이마을' (카페/갤러리/커피)





대전 월평동 끝자락에 분위기 좋은 카페 하나가 생겼습니다.
이름은 카페 갤러리 '땡이마을' 분위기와 살짝 어긋나는 이름이지만 왠지 호기심을 자극하더라고요.



내부에 들어서면 인상 좋은 젊은 사장님이 인사를 건넵니다.
그리고 깔끔한 브라운 톤의 카페 분위기는 더운 여름날씨에 지친 마음을 시원하게 녹여주는 것 같아요.



커피 가격은 프랜차이즈 보다는 저렴한 편이에요.
여기는 사이드 메뉴로 쿠키부터 파이, 케이크까지 다양한 간식거리도 있더라고요.
특히 여름철 완전 맛있는 빙수와 제가 가장 좋아라하는 아포가토까지!



그치지 않을 것처럼 퍼붓던 비가 멈추고 언제 그랬냐는 듯 햇빛이 짱짱하니 아메리카노가 어울립니다.
그것도 아주 시원하게 얼음을 동동 띄운 차갑고 상쾌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요~

사실 제 생각에는 프랜차이즈 커피 보다는 이런 작은 카페의 커피들이 더 맛나는 거 같아요.
분위기에 한 모금, 커피향에 한 모금 마시다 보면 어느새 한 잔을 비웁니다.

 



 

카페 갤러리라는 이름답게 카페 내부에는 각종 그림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색감이 도드라지는 그림들이 있어서 깔끔한 카페에 활력소 같은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역시 이곳도 스탬프를 모으면 서비스를 주시네요~

 


더운 여름 시원하고 깔끔한 아메리카노가 끌린다면 카페 갤러리 땡이마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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