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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2019 대전시 홍보매체(전광판 등) 무료로 이용하세요! 9.10일까지 신청

 

대전시가 광고판, 전광판 홍보매체를 이용해 무료로 홍보해주는 ‘2019 2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 추진합니다.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 관내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적기업, 비영리 법인·단체 등이 겪고 있는 홍보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 일부를 무료로 이용할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대전시는 내달 10 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된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대전시 홍보매체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오는 10 홍보매체 이용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입니다.

선정된 법인·단체에는 시가 보유한 홍보매체의 30% 제공되며, 이들 법인·단체에는 디자인 기획부터 제작 부착 홍보 전반 업무가 지원됩니다.

홍보시안 제작은 지역대학의 디자인관련 학과 교수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데요. 대전시는 선정된 법인·단체의 홍보시안이 제작되면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와이드 광고판, 도시철도 1,082면의 소유 광고판을 통해 홍보할 계획입니다.

응모대상은 대전시에 본점 또는 주된 사무소를 두고법령 또는 조례에서 행정적 재정적 지원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법인이나 단체비영리 법인이나 단체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8조제1항에 따른 소기업입니다.

신청방법은 대전시청 홈페이지(행정정보시정뉴스시정소식)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내달 10일까지 등기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직접 시청 9 대변인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됩니다.

대전시는 사업을 처음 시작한 2016 이후 79개의 법인·단체에 무료홍보를 지원해 호응을 얻었습니다.

대전시 김기환 대변인은공익활동 지원과 경제활동 촉진 차원에서 홍보가 취약한 법인·단체를 위해 작은 보탬을 주기위한 사업이라며, “홍보에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 비영리 단체 등이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을 적극 활용하면 좋겠다 말했습니다.

 

공고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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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서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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