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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밥

[맛집탐방] 가을날 사람도 살찌우는 맛있는 음식 (알탕/알밥/돌솥백반/5000원) 가을에는 예로부터 천고마비란 말을 많이 쓰죠. 모두가 아시다시피 천고마비(天高馬肥),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계절이다라는 말을 표현한 것인데요. 솔직히 맞는 말 같습니다. 이말은 동물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적용이 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이유는 뻔합니다. 봄에 경작한 곡식과 과일들이 가을에는 붉고, 누렇게 익어 수확을 하니, 얼마나 먹을 것이 풍족하겠습니다. 그러니 살이 찔 수밖에요. 이런 하늘 맑은 가을날, 맛있는 음식먹고 가을풍경을 구경하는 것은 어떨지요? "마실오슈 : 알탕&알밥" http://daejeonstory.com/2278 / 작성자 : 허윤기(대전시블로그기자단3기) 어디서나 맛볼 수 있는 알밥. 김밥체인점에서도 그냥 먹을 수 있는 식단이죠. 그만큼 이젠 ..
[맛집] 9년간 먹어 온 알밥&알탕!!_유성 노은 지족동<마실오슈> 유성구 노은동, 지족동은 식당이 즐비하기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이 식당들의 수명이 아주 짧다는 사실, 아시나요? 2002년 대학원시절, 자주 가던 식당들이 있었는데, 1년후에 가보니 많이 사라졌더군요. 그런데 그때나 지금이나 점심시간이 되면 자리가 없어 기다려서 먹어야 하는 식당이 있으니... 바로 "마실오슈"입니다. 이름에서 느껴지듯 충청도 사투리가 구수하게 느껴지는 곳이죠. 이 식당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점심시간이 되어 마땅한 곳이 생각나지 않으면 그냥 편하게 가서 먹는 곳입니다. 그러니 이 식당을 찾기 시작한 지 어언 9년이 되는군요 그간 다른 맛집은 몇 군데 소개를 했는데, 어째 이 집은 한번도 소개할 생각을 못했나 모르겠네요. 하긴, 우연의 일치인지 몰라도 학교 근처에 있다보니 이 식당을 찾..
점심에 먹는 신선한 회를 즐기는 마음이라..점심특선을 맛보다! [나와유의 오감만족] 점심 특선 알탕이 정말 맛있다는 소문에 "단丹"에 갔습니다. 스시까지 같이 먹었습니다. 올만에 거하게!! 제가 제일 좋아 하는 일식 계란찜 꼭 계란 푸딩 같아서 너무 좋아 해요!!! 회무침과 기본 밑반찬이 나오구요 메인님이 회가 고소허니 맛있게 나온답니다. 겉에서 가게를 봤을때는 조금 오래되 보였는데 다다미에 앉기 좋게 되어 있고 다리가 편하게 밑에 다리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콘버터, 꽁치 구이, 소라, 골뱅이,새우 홍합구이 이렇게 잘나옵니다 뭐니 뭐니 해도 제일 맛있었던것은 알밥!!! 초와 간장 소금의 조화가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 알탕도 시원하게 잘 나와서 맛있게 먹었어요! 지금은 송강동에 있지만 조만간 관평동으로 이사간다고 합니다.
촉촉한 색감이, 눈을 감동시키는 일식집 위치 : 대전 서구 만년동 찾아가는 길 : 서구보건소 맞은편 업종 : 일식 참치전문점 어디를 가나 회와 스시 음식점은 넘쳐납니다. 모든 곳이 정통 일식이라고 외쳐대지만 맛과 서비스, 가격이 맘에 드는 곳을 찾기란 어렵습니다. 일식집...하면 비싸다는 생각이 먼저 들지요. 하지만 이곳은 부담없는 가격에 자주 찾는 곳이랍니다. 점심특선 12,000원 예약을 하니 편안함이 느껴지는 프라이빗 룸에 기본 상차림이 이미 되어 있네요. 보리밥입니다. 입맛 돋우기 위해 고추장을 넣어 쓱쓱 비벼 먹습니다. 밑반찬이 참 정갈하게 나옵니다. 주메뉴인 회 스시 다 각각 1인분씩 나옵니다. 서로 눈치 볼 일도 없어서 좋더군요. 미소된장국 더 달라하면 얼마든지.... 마지막으로 매운탕과.... 뜨끈한 알밥이 나옵니다. 김치 또한..
맛있는 회와 시원한 홍합국물이 있는 곳 '문창회집' (대전회식,대전횟집) 맛있는 회와 시원한 홍합국물이 있는 곳 문창회집 가격은 약간 틀릴수도 있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인데 조금 늦게 포스팅을 합니다. 이곳과 똑같은 이름의 맛집은 유천동에 있는데 인기가 좋더군요. 그곳은 조만간 가본 다음 포스팅하겠습니다. 보통 횟집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두가지로 나뉩니다. 잔뜩 나오는 스끼가 좋아서 가시는 분들과 회가 정말 좋아서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회 맛이 뭔지는 잘 모르지만 지속적으로 나오는 다양한 스끼의 참맛도 괜찮긴 하죠. 우선 스끼로 홍합탕이 나옵니다. 홍합은 저렴한 가격에 시원하게 국물을 낼 수 있는 아주 좋은 안주거리입니다. 그런데 껍질등의 양에 비해 배를 채우기에는 부족하죠. 죽이 나옵니다. 허기진 배를 채우기에는 죽만큼 좋은것이 없..
참치명가 - 초밥까지 무한리필되는 엄청난 점심특선 참치명가 - 초밥까지 무한리필되는 엄청난 점심특선 대전 둔산동에 이런 집이 있다니 놀랍네요! 1만원 점심특선에 초밥이 무한리필입니다! 초밥만 먹어도 본전 뽑을 것 같아요! 초밥의 종류도 다양해서 초밥매니아가 많이 생겼다고 합니다. 참고로 초밥무한리필시간은 12시부터 오후 2시입니다. 점심특선에 뭐가 나오는지 볼까요? 점심특선의 하이라이트! 참치회입니다. 저녁메뉴는 참치회가 무한리필이라고 합니다. 조만간에 저녁먹으러 함 가겠습니다^^* 샐러드! 일단 눈이 즐겁습니다. 버섯구이 제가 좋아하는 버섯^^*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네요! 쫄깃합니다^^ 구이! 어떤 생선의 어떤 부위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치 스테이크같죠! 살짝 오리엔탈 소스에 찍어먹으면 맛이 좋더군요. 새우&고구마 튀김 바삭하니 고소합니다. 계란찜 없으면..
생태의 시원한 국물로 속풀이-생태랑 (식객 311) 가오동에 갈일이 있어서 생태찌게집을 찾아서 들어가봤습니다. 이곳은 평범해보이는 그냥 지역식당으로 평범하지만 기본수준은 되는곳입니다. 생태찌게를 주문하고 있으니 기본찬이 나옵니다. 양은 적당합니다. 자작하게 생태찌게를 끓여주면 국물의 시원함이 더욱 좋게 느껴집니다. 특히 생태 내장이 있으면 더욱더 반가워진다는.. 생태는 얼리지 않았기에 살이 동태보다 더 야들야들 합니다. 그래서 가격대가 있는편인데 이곳의 가격대는 착한편입니다. 고니와 내장이 있어서 더욱더 진하고 맛있게 먹고 나옵니다. △ 상호 : 생태랑 △ 메뉴 : 생태찌게 (8,000), 갈치조림 (7,000), 고등어조림 (6,000), 알밥 (5,000), 해물찜 대/중 (40,000/35,000), 해물탕/아구찜 대/중 (35,000/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