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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제2회 2013 대전 소셜미디어포럼 <소상공인을 위한 실전소셜마케팅> 제2회 2013 대전 소셜미디어포럼 *** 올해 두번째로 맞이하는 대전 소셜미디어포럼 올해초 1회때 오마이뉴스의 오연호대표님의 좋은 강연을 듣고 나서 직접 싸인북도 받고...(책은 책장 어딘가에 꽂혀있지만 ^^;) 2회때도 꼭 와야겠다 혼자만의 굳은 다짐을 하고 기다리던중 드디어 제2회 소셜미디어포럼이 열렸습니다. 대전시 블로그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저에겐 많은 변화가 생겼는데 그중 가장 큰 하나가 SNS입니다. 누군가는 SNS는 인생의 낭비다 라고 말도 하지만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독이 되고 약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더군다나 이날은 강사분들의 강연이 아닌 실제 성공적으로 SNS를 운영하고 계시는 소상공인 두분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는데요. 꽃집아재라는 페이지로 페이스북 스타가 되신 옆집 아저..
방앗간집 딸이 직접 운영하는 떡까페, 방앗간 커피집 - 대전 서구 용문동 방앗간집 딸이 직접 하는 떡까페, 방앗간 커피집 대전 서구 용문동 (042-533-6100) '떡과 커피' 뭔가 어울리지 않는 이 조합은 뭘까요? 우리 식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이 커피입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커피 한 잔을 손에 들고 다니는게 자연스럽고, 사무실에서도 커피는 물처럼 마시게 되었습니다. 그와 더불어서 빵도 많이들 먹게 되었습니다. 커피야 주재료부터 다 외국에서 나는 것들이니 어쩔 수 없지만... 빵은 우리밀로 만든 것부터 전통의 떡까지... 다양한 우리것들이 있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일까요? 언제부터인가 동네에서 방앗간이 하나둘씩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한번 둘러보세요... 동네에 방앗간이 어디에 있을까요? ▲ 오늘 소개해 드릴 은 말..
예비창업자를 위한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대전무역전시관에서 2011년 대전 소상공인/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개막되었습니다. 19일까지 전시가 된다고 합니다. 요즘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베이비붐세대를 비롯해서 젊은 세대까지 창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창업에 대해서 정보를 알 수있는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박람회장 안에서는 창업강좌와 경영지도등 창업지원관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대전시 일자리지원센터를 비롯해 노인취업지원센터, 충남대여성새로일하기 센터등이 운영되고 구인정보도 함께 제공 되고 있습니다. 개관시간은 10시~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입장하시면 됩니다. 이번 창업 박람회를 통해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좀더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3월의 핫뉴스 3위] 대전시 올해 서민경제 활성화 대책 확정 - 전통시장 119억, 중기·소상공인 3,519억 등 지원 - 대전시가전통시장과 금융소외자 지원사업 등 서민생활 보호를 골자로 한‘2011년 서민경제 활성화 대책’을 확정하고 추진키로 했습니다. 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각종 경제지표가 호전되고 있지만 서민경제의 부담과 불안심리가 여전하다고 보고 생활이 어려운 서민을 보듬기 위한 분야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하였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2011 서민경제 활성화대책으로 ▲대전상호저축은행 사태관련 서민특별보호대책 ▲서민금융지원 및 지방재정 조기집행을 통한 경기활성화 ▲서민생활물가 안정화 및 에너지복지 추진 ▲서민일자리 창출 및 공공사업적극적 추진 ▲고용수급 안정적 관리 및 선진적 노사문화 정착 ▲서민주거 복지대책 및 지역건설업 경기 활성화 등 7개 분야..
[대전맛집] 비교를 거부하는 수제빵 전문점 <베이커리 별> - 유성구 전민동 비교를 거부하는 수제빵 전문점 유성구 전민동 개인적으로 빵을 많이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작은 동에 빵집의 제대로 만든 빵들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대전에도 작은 동네 빵집이지만 내공이 상당한 곳들이 꽤 많은데, 그곳 중 하나가 전민동에 위치한 입니다. 특별한 종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입간판에서 보시듯, 사장님 스스로 프렌차이즈 빵집과의 비교를 거부하며 비피더스를 이용하여 수제로 만드는 빵으로 그 맛을 인정받고 있는 곳입니다. 슈퍼마켓, 치킨, 피자, 빵 할 것 없이 돈이 된다면 대기업의 프랜차이즈가 동네까지 진출하고 있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많은 요즘이지만, 자기만의 고집과 노력으로 맛과 품질을 인정 받아 승승장구 하고 있는 동네 빵집! 근처에 계신 분들은 꼭 한번 방문해 주세요. 감히 ..
【 대전소식 】 풍요롭고 정겨운 넉넉한 추석맞이 【 대전소식 】풍요롭고 정겨운 넉넉한 추석맞이 - 대전시, 서민생활안정 등 8개 분야 56개 대책 추진- '> 대전광역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즐거운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 8개 분야 56개 대책을 마련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는 서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제수용품 등 16개 추석 성수품의 수급과 가격을 중점 관리하는 등 물가관리에 역점을 두면서, 금융소외자, 소상공인 등의 서민금융지원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1,100여 세대에 대한 송편․밑반찬 나누기, 집고치기 등 자원봉사활동과 저소득층 14천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115개소에 대하여 3억여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며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