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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악방송

대전국악방송 개국 2주년 기념 공연! 터무니없는 소리 in 대전 대전국악방송이 개국한지 벌써 2주년이되었습니다! 대전국악방송 개국을 축하하며 다른 기자님들과 함께 라디오방송에 출연 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올랐답니다. 우리가락을 들을 수 있어서 자주 듣고 있는 대전국악방송! 개국 2주년 축하드려요! 대전국악 방송개국2주년 특집으로 '터무니없는소리 in 대전 콘서트'가 6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열렸습니다. 요즘 가장 핫한 젊은 소리꾼들과 콘서트오늘 밴드와 함께 고영열 , 하윤주, 이봉근, 이윤아, 이희문과 놈놈 이 출연 해서 너무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우리 국악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트려 버리는 즐거운 콘서트 였답니다. 젊은 국악인들의 현대적인 국악을 보고 들을 수 있었고요. 특히나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윤아 님의 소리도 들을수 있었답니다. 국악에 관심이 많은 ..
FM 90.5MHz 대전국악방송 개국! 신명나는 우리가락 24시간 만나요 안녕히 주무셨나요? 이 아침 저는 '솔바람 물소리'에 이어 '창호에 드는 햇살'을 듣고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인가 싶으시죠? 주파수 90.5MHz, 한국문화의 중심 '대전국악방송'으로 하루를 시작했지요. '국악방송'은 우리 음악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01년에 개국했다는데, 오늘에서야 처음 청취 중입니다.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사이에는 '국악방송 사랑해'라는 노래가 나오고요. 유려한 가야금 선율이 오전 7시를 알려줍니다. 이 중에서도 '대전국악방송'은 바로 2017년 7월 14일에 개국한 따끈따끈한 방송국입니다. 게다가 우리 소리를 사랑하는 대전시민 10만 여명의 서명이 가장 큰 힘이 되었답니다. '대전국악방송', 대전시민의 대전시민에 의한 대전시민을 위한 방송임에 틀림없죠? 국악방송의 12번째 지역 네트..
대전국악방송(FM 90.5㎒)에 대전시소셜미디어기자단이 떴다! 대전국악방송에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이 떴어요! 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이 7월 15일 대전국악방송(FM 90.5㎒) 교양프로그램 모이소 코너에 출연했습니다. 모이소(모여서 이롭고 소소한 행복) 코너는 국악과 지역의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음악프로그램인데요.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임을 소개하고 국악을 들려주는 특별한 시간입니다. 14일 개국한 대전국악방송국은 국악관련 자체 프로그램을 제작할수 있는 방송국인데요. 대전시와 세종시까지 방송이 송출 된다고 합니다. 대전국악방송이 생겼으니 우리 충청지역의 소리와 얼을 담은 좋은 문화 컨텐츠를 생산하고 우리고장의 문화인들을 소개하는 거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3일 라디오방송 녹화에 참여하느라 대전국악방송국을 처음 방문했는데요. 그 모습이 어떨까 두근두근 했습..